BLOG ARTICLE 2012/02 | 1 ARTICLE FOUND

  1. 2012/02/19

2012/02/19 02:23
그리운 친구가 한 명.
그리운 멍멍이가 한 마리.

줘 버린 마음의 빈자리를 그리움이 꽉꽉 채운다.
마음을 열 수록 참 외로워진다.
2012/02/19 02:23 2012/02/19 02:23